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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내 대학가 일대를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세부계획안을 확정하고
올해 3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학교는 경희대와 성균관대,
서울여자간호대 등 13곳으로
대학마다 최대 3년 동안 6~30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들 학교는
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하고
문화 예술 창업 모델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반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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