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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오는 19일까지
지하철 출입구 금연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단속인력 300여 명을 투입해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시는 지난해 5월
지하철역 출입구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단속에 들어간 이후
현재까지 7천여 건의 흡연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촬영 편집:반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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