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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공직선거일을 유급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추진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관련법상 근로자의 투표시간이 보장돼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며

근로자의 투표권리를 법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편집 - 반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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