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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성동구가 전통시장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1점포 1소화기 설치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는 지역 내 전통시장 8곳 2천300여점포 가운데소화기가 미비된 1천2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각 시장 상인회를 통해소화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좁은 골목에는화재발생 시 누구나 꺼내쓸 수 있는 미니소방서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촬영/편집-반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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