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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2017년 성동구 신년인사회가 열렸습니다.박원순 시장도 참석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동구민들의 최대 염원인 삼표레미콘 이전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신년인사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임세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새해를 맞아 열린 2017년 성동구 신년인사회.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성동구를 찾은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표레미콘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단순히 레미콘 공장을 이전하는 것에서 벗어나레미콘공장부지와 인근의 중랑물재생센터,
승마장 등이 종합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하지만 2016년 금년 안에 반드시 해결하겠다던 지난해와는 달리 곧 해결하겠다고만 하면서 구체적인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박원순/서울시장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간절히 바라시는 서울숲 옆에 있는 삼표레미콘 문제, 그거 곧 해결하겠습니다.)
한편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7년 성동구의 최우선 핵심사업으로 교육도시 성동만들기를 꼽았습니다.지난 2015년 말 지정된 융복합혁신교육특구로서의 면모를 살려독서당 인문학 아카데미와 입시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하고 온마을체험학습장 운영 등을 통해교육특구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오/성동구청장
(이제 성동은 명실상부한 교육특구이고 미래교육의 중심도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성동을 함게 응원해주십시오.)
본격적인 교육도시 만들기에 나선 성동구.
이런 가운데 박원순 시장이 약속한 삼표레미콘 이전 문제는과연 언제쯤 해결이 될 것인지 주목됩니다.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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