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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신유철기자]
[앵커멘트]
노원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불암산을 둘러보기도 하고 나무와 도토리 등 식물을 활용한 나만의 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신유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노원구 공릉동의 목공 체험장, ‘목예원’입니다.엄마와 함께 나무 체험에 나선 아이들이 전문가의 설명을 듣습니다.
김광국 / 목공 강사

((접착제는) 구석구석 빠지는데 없이 예쁘게 펴 바르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리 많이 발라도 다 걷어 내야 돼요. 그러니까 얇고 균일하게 골고루 바르세요.)
이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못질도 하고 그림도 그리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무 보관함을 만들어 냅니다.김준현 / 초등학교 3학년
(어렵긴 한데 선생님 도움받으니까 쉽게 했어요.)
노원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목공 체험장을 운영합니다.2시간에 걸쳐 핸드폰 거치대와 빵 쟁반, 책장 등 다양한 원목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날이 조금 풀리는 오후 시간대엔 불암산 숲 속 탐방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불암산 자연마당 주변의 나무 생태 등을 재밌는 구연동화처럼 배울 수 있습니다.
실내 체험장에선 도토리 등 각종 식물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강광석 / 노원구 녹색환경과 담당
(숲 나무를 관찰하고 만져도 보고 오감을 통한 학습프로그램이다. 가족단위 5명까지 신청을 하면 생태해설가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불암산 생태체험은 다음 달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아울러 노원의 각 체험 과정은 노원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신유철ycshin@tbroad.com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희망하는 주민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체험을 원하는 날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신유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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