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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서울시새마을회는 4일 오후, 장안동 새마을회관 건물에서회원 2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가졌습니다.이창비 서울시새마을회장은 지난해 경영정상화와
회관 건물 리모델링을 위해 노력했다며, 올 한해에도 신바람 나는 새마을 운동을 펼치는데
힘이 되겠다고 신년인사를 전했습니다.서울시새마을회는 자치구별로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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