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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서울시교육청이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올해
학생 미래역량 강화와 학교자율운영체제 구축,교육 불평등과 교육 격차 해소 등
5대 정책방향을 제시했습니다.특히 중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총 40억7천500만원을 들여 예술활동 운영비와 교내연습실 설립,예술강사 등을 지원합니다.또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공립유치원은 9개원 52학급을 신증설하고, '공영형 유치원’ 2개원을 선정해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이 밖에도 298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형혁신교육지구를 22개 자치구로 확대하고,
청렴교육문화 조성을 위한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등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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