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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이달부터 장애인 자동차 주차 표지를 전면 교체합니다.
우선 명칭을 '장애인자동차 표지’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표지’로 변경합니다.
또 주차 표지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모양과 색상도 교체합니다.
표지 교체는 다음달 28일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8월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는 위반 차량에 대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 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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