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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강북구가 올해부터 모든 신축건물에 대해 내진설계를 의무화합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지진방재 종합대책에 따른 것으로, 강북구는 지난 경주 지진 때
저층 건물에 피해가 많았던 것을 감안해 모든 건물로 의무화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또, 올 하반기부터인 정부 종합대책 시행 시기보다 앞당겨 지난 1일부터 신축건물에 내진설계를 적용했습니다.

< 촬영 / 편집: 노영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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