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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의사 행세를 하며 불법으로 미용 시술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송파경찰서는 불법 미용 시술을 한 혐의로 권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무면허 미용업자을 고용한 혐의로 병원 원장 강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피부, 성형외과 의원에 반영구 화장사 4명을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또 이들은 230여 명을 상대로 반영구 시술을 해
7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촬영 편집: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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