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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직영과 민간위탁으로 이원화된 4개 물재생센터를 공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서울시는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오는 2019년 공단을 출범한다는 계획입니다.민간위탁 물재생센터 대표이사도 특혜 논란을 없애기 위해 당초 이사회 추천 방식이 아닌 공개모집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촬영 편집: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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