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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신유철기자]
노원 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세계 인형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노원의 세계 인형 체험관 피노파밀리아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선
지역 아동센터와 방과후 교실 이용 아동 100여 명이 마리오네트 인형극과 각종 장난감 놀이를 즐겼습니다.참여 아이들은 이어 노원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해 태권도와 발레의 콜라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인형 체험관 측은 노원의 모든 저소득층 자녀가 체험관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어린이날인 5월 5일과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 맞춰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소영 / 피노파밀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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