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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지난 1일 종로구 혜화동 성균관 명륜당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보호수 은행나무가 꺾여 보수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해당 은행나무는 종로구가 지지대 교체 작업 중
작업 인부들의 실수로 파손됐습니다.

이 은행나무는 임진왜란 당시 불에 타 소실됐다
문묘 건립 당시 심어진 나무입니다.

종로구청은 부러진 나무속으로 물이 타고 들어가
가지가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수 작업하다
부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화재청과 종로구는 보호수 주변 안전 지지대를 설치하는 등
추가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김한성 기자)

(2022년 7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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