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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1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 상습체납자가
해외여행 중 고가의 명품을 구입하거나
해외 직구로 물품을 구매한 경우
앞으로는 세관에서 바로 압류됩니다.

서울시는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의 수입물품 압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고액체납자가 입국 시 휴대한 고가품의 경우
현장에서 바로 압류처리하고,

해외 직구로 산 수입품은
통관을 보류하고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합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촬영편집ㅣ김웅수 기자)


(2022년 7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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