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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휴일 진단 검사량이 감소하면서
확진자 수가 1천 100명 대를 보였습니다.

4일 자정 기준
서울의 신규확진자는 1천161명으로
2천 명대를 보였던 주말보다 낮아졌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62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258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재택치료환자는 1천152명 늘어
현재 1만2천135명이 치료 중에 있습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촬영편집ㅣ김웅수 기자)


(2022년 7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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