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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서울시가 발표한 모아타운 가운데
성동구 서마장 일대는 도시재생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입지 여건이 좋아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정작 주민들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성동구 마장도 일대는 지난 2016년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크게는 거점, 산업, 주거지 재생이 목표였습니다.

5년간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도시재생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서마장을 중심으로 주거지 재생도 그 일붑니다.

서울시공영주차장 부지에
서마장 상생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도시재생 사업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 서마장 일대가 모아타운으로 선정됐습니다.

마장동 457 번지 일대로 7만5천382㎡ 규몹니다.

지난해부터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이 보전에서
정비로 중심축이 바뀌면서 함께 진행된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민들의 반응.

서마장은 대부분 단독, 다가구 주택으로
저층에는 마장축산물시장 유통 업체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월세를 기반으로 한 임대 사업이 주축이어서
재개발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겁니다.

[일대 부동산 관계자]
“상가가 일반 상가보다는 우시장 관련 상가들이 많다
보니까 임대인 입장에서는 일반 월세보다 우시장 월세가
더 잘 나오거든요. 굳이 재개발을 통해서 힐 동의율이
떨어지는 거죠.”


청계천을 끼고 있어 입지 조건이 좋아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향후 주민들의 동의를 얼마큼 얻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B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2년 7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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