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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박종화 앵커)
젊은 세대에 비해 노년층은
스마트폰을 다루는 게 쉽지 않죠.
이들에게 이 서비스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서울디지털재단이 SK브로드밴드와 손을 잡고
노년층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 영상을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TV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을 고치거나
꾸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특정 앱을 통해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여러 정보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다 쉽게 다룰 수 있는
이른바 '꿀팁'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나 5분 클래스' 영상 중]
"글자 크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찾아보세요.
누르세요. 아래로 조금 내리면 디스플레이라고 적힌 게 보이
시죠.또 누르세요. 아래로 조금 내리세요 그러면
글자 크기와 스타일이 보입니다. 이것을 누르시고
맨 아래 글자 크기의 파란 점을 좌우로 움직여 보세요.
이렇게만 해도 글자가 커져서 잘 보일 겁니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노년층을 위해
서울디지털재단이 만든 스마트폰 교육 영상입니다.

이 같은 콘텐츠를 앞으로는 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유튜브 채널로만 접할 수 있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손을 잡고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TV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모든 영상은 무료입니다.

[강요식ㅣ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첫 번째는 어르신들이 직접 교육장에 올 수 없기 때문에
제약된 분들에게 직접 영상을 통해서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두 번째는 여러 번 반복해서 자신들이 필요한 부분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목적으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 교육 영상은 모두 32편입니다.

스마트폰 조작법은 물론 앱 사용법 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SK브로드밴드 B tv 시니어 전용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강희ㅣSK브로드밴드 고객관리 담당]
"이 영상을 통해서 일차적으로는 시니어 시청자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대 간의 디지털 정보 격차까지도
해소해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디지털재단과 SK브로드밴드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도 노년층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더 발굴하고 제공할 계획입니다.

[강요식ㅣ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키오스크가 어르신들이 접근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키오스크에 대한 10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서 공급할 예정
입니다."

[이강희ㅣSK브로드밴드 고객관리 담당]
"SK브로드밴드에서는 추가로 영상들을 공급받아서
B tv에서 시청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tv 뉴스 김대우입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촬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2년 6월 2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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