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이번 달 말까지 모집합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 속하는 장애인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지난해 모집인원 대비
13명이 늘어난 총 89명을 채용하며,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입니다.

한달 급여는 유형별로
51만2천960원부터 191만4천440원까지 지급하며
4대보험과 법정수당이 적용됩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김웅수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