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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전국의 신규 확진자가 4천 명에 육박한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가 80% 이상 차지하고 있는데요.

위드코로나 이후 서울의 확진자 수가 급증하며
연일 2천 명대에 육박하는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은 서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 관련 내용부터 전해드립니다.

25일 자정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60명으로 여전히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치구별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 사례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동작구에 소재한 노량진 수산 시장에서는
71명이 추가 확진되며
관련 확진자가 145명까지 늘었고,

송파구 소재 시장에서도
2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며
누적 확진자 193명을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전통시장 내 집단감염 확산에 따라
지역 내 37개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통한 선제검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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