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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날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시험 당일 지하철은
집중 배차시간을
새벽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연장하고
28회 증편 운행합니다.

또, 수험장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소에는
무료 비상수송차량 760대가 대기 운영하며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장애인 콜택시'도 우선 배차 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등교시간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 관공서, 직장인의 출근시간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로 조정합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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