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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한편 서울 강서구는
1조 1천567억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12% 조금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 가운데 839억 원은
강서안전교육센터를 건립하고
구민 자전거보험을 도입하는 등
안전환경도시 분야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강서사랑상품권을 확대해 발행하고
전통시장 시설을 현대화하는 등의
미래경제도시 분야에는
365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도 강서구는 435억 원은
강서문예회관 건립과
동네 서점을 활용한 책 대출 서비스 확대,
허준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 재개 등
문화교육도시 분야에 쓸 예정입니다.

복지건강도시 분야에는
가장 많은 7천억 원 넘게 투입할 계획입니다.

노현송ㅣ서울 강서구청장
(오늘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강서의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지난 2년 가까이 코로나로 힘들었던
구민 여러분의 삶으로부터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함께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견인하도록
구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촬영편집ㅣ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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