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노원구가 오늘(15일)부터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운영을 시작합니다.

겨울철 표면온도가 36도로 유지되는
온열의자는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동되며
대기 온도가 18도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노원구 버스정류소 온열의자는
총 318개 소에 설치됐으며
내년 4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촬영편집ㅣ이두헌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