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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서울 강서구의회의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가
이달 24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구청과 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상임위원회별로 펼쳐집니다.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뒤에는
구청 측이 편성해 제출한
내년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김성한 강서구의원이
예산결산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구의원이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합니다.

이의걸ㅣ서울 강서구의장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추진한 지난 1년간의 행정을
구민의 눈높이로 꼼꼼히 살펴보는 중요한 의정활동입니다.
더 나은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개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촬영편집ㅣ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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