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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일상회복 단계에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확진자 역시 주말 사이
크게 줄어들지 않았는데요.

첫 소식은 서울의 코로나 확진자
관련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돌파감염 등의 영향으로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15일 자정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9명 발생했습니다.

광진구 소재 중학교에서는
6명의 추가확진자가 나와
누적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고,

강동구와 성북구에
소재한 병원에서도
각각 48명, 23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접종완료 시간 경과로
확진자가 늘고 있다며,
추가접종 참여와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했습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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