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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앵커멘트]

마곡지구 등 강서구에 건립 중인
여러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안, 앞서 보신 리포트뿐 아니라
저희가 지속적으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
전통시장 상인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마곡 복합쇼핑몰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조상현 방신전통시장 조합장 화상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사내용]

질문1. 저희가 여러 차례 보도를 통해서
시청자분들에게 전해드린 바 있지만
다시 한번 마곡 복합쇼핑몰 건립을 왜 반대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부터 좀 여쭤보겠습니다.

질문2. 네, 그런의미에서 첫 기자회견은
복합쇼핑몰 공사현장에서 진행하셨고,
두 번째 기자회견은 강서구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구청을 강하게 비판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질문3. 이달 중순쯤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어떤 대안을 요구할 계획인가요.

질문4. 이미 공사가 시작됐기 때문에
이를 저지하는 움직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비대위 계획에 대해서도 알려주시죠.

여기까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조상현 마곡 복합쇼핑몰 저지 공동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영상촬영ㅣ신승재 기자)
(영상편집ㅣ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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