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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앵커멘트]

지역의 소소한 숨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주민 통신원 시간입니다.

평소 우산이나 자전거 수리가 필요하거나
주방용 칼갈이가 필요할 때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해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 많이 하실겁니다.

성동구에서는 이런 서비스를 한데모아
주민들에게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벌써 3번 째 맞이하는데
그동안 동네 별로 운영했던 서비스를
통합해 생활밀착의 날로 구성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했는데요.

어떤 행사이고 또 주민 참여 반응은 어떤지
성동구 주민 통신원 화상으로 연결해 알아봅니다.
서성원 주민 통신원 나와 계십니까.

[기사내용]

질문1. 먼저 성동구가 주최하는 생활밀착의 날이
올해 벌써 3번째를 맞이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인지 좀 알려주시죠.

질문2. 네. 여러 서비스 가운데 지난해도 그랬고
올해도 다양한 수리 서비스 인기가 높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서비스여서 그런것 같은데
어떤 종류의 서비스들이 지원됐습니까.

질문3. 정말 다양한 서비스와 행사가 열렸는데
그런데 이번 행사는 아무나 서비스를 받은 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어떻게 신청해서
참여한 건가요.

질문4. 말씀하신대로 백신접종 완료 대상만
참여 했다면 여느 행사보다 여유가 있을것 같은데,
실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질문5. 마지막으로 성동구가 마련한
이번 생활밀착의 날 행사가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무엇이고 함께 행사 후에 서비스가 지속되는
사업인지도 설명을 좀 해주시죠.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성동구에서 주최한 생활밀착의 날 행사가 무엇이고
또 지역 주민 바응은 어땠는지 서성원 주민통신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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