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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앵커멘트]

경의중앙선 신촌역사 앞 광장은
유동인구가 뜸해지면서
버스 주차장으로 쓰이는 등 방치돼왔는데요.
2년 간의 공사를 통해
신촌과 이대 상권을 잇는 거점 광장으로 탈바꿈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버스 주차장으로 활용되던 공간에
시민이 쉴 수 있는 벤치가 곳곳에 설치됐습니다.

토끼굴을 사이에 두고
대현동과 대신동이 공원길로 연결됩니다.

공원 구석구석에는 고보조명과
방범 카메라가 야간 보행길을 지킵니다.

버스킹 등 상시 행사를 위해
음악송출시스템도 갖췄습니다.

공원과 광장을 잇는 보행로에는
수목과 잔디가 식재돼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됐습니다.

서대문구가 경의중앙선 신촌역사 앞
광장 재조성 공사를 마쳤습니다.

문석진ㅣ서대문구청장
(그야말로 정원형 광장으로 만들었고요.
이러한 새로운 광장을 통해서 신촌의 명물거리 쪽
연세로 쪽과 이대가 서로 연결되고 이대 앞이 활성화되는
이런 장소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광장은 4천300여㎡ 규모로
2년간의 공사에 24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신촌과 이대 상권을 잇는 거점 공간으로
향후 신촌복합청사 건립과 함께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부지는 철도청과 서울시 소유로
당초 지하 공간을 활용한
도서관 건립은 무산된 바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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