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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마을공동체 사업의 운영기관을
사단법인 마을에서 10년 만에
조계사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기존 운영기관의 위탁기간 종료를 앞두고,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의 기능 개선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수탁 단체를 공개 모집 후
심사를 거쳐 조계사가 1순위로 선정됐습니다.

조계사는 서울시와 업무 재설계 과정을 거쳐,
마을공동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방안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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