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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 달 4일까지 3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3주간 더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5일부터 시행된 현행 조치는
7차례 연장을 통해 4개월째 이어집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번 거리두기 연장조치는
최근 확진자 수 증가와 위중증 환자 비율,
의료체계 대응 여력과 서민경제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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