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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성동구가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성동공유센터를 운영합니다.

센터에는 생활용품을 비롯한 캠핑용품 등
총 263종 480여 개의 물품이 비치돼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토요일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집니다.

성동구는 자외선 살균과 방역을 진행하는 만큼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성동구청)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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