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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서대문구 창천근린공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등
바람산 일대 명소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신촌문화발전소 등 청년 시설과 연계해 이 일대를
벤처밸리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창천근린공원으로 올라는 계단 입구에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곳에 공원 정상으로 바로 연결되는
18m 높이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됩니다.

엘리베이터와 정상이 연결되는
보행로도 만들어집니다.

현재 계단 입구 앞에 위치한 바람산 어린이공원은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인근 구립신촌어린집이 이전하면서
어린이공원으로써의 역할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문화광장으로 조성되면서
문화공연과 전시 공간이 생깁니다.

바람산 일대 명소화 사업에는
국비와 구비를 포함해
총 19억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동화ㅣ서대문구의원
(너무 경사져서 접근성이 불편했는데
지금은 공사를 함으로써
훨씬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겠고
특히나 유동인구가 많아짐으로써
공원에서 쉬시는데 훨씬 더 편해질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공원 명소화 사업은
일대 신촌벤처밸리 조성과 연계됩니다.

최근 개관한 캠퍼스타운 에스큐브와
신촌문화발전소 등과 연계해
청년창업벨트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구립신촌어린이집은 이전해 행당부지에
소셜벤처창업공간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바람산일대 명소화 사업은
오는 10월말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jwlee74@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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