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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를 3주 더 유지한 이후
곧바로 거리두기 근본 개편안을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새 개편안은 다음 주 발표될 예정이며,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을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방안이 담길 전망입니다.

현재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 중인 수도권은
새 체계에서 2단계가 적용되며, 다음 달부터
수도권의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은 자정까지,
그 밖의 시설은 시간제한 없이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영상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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