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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시의회 제301회 정례회가 연기됐습니다.

이는 한 서울시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10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시의회 측은 방역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정례회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편집 -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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