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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올해 폭염대책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실시간 폭염상황관리를 위한 3단계 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특별보호, 야외근로자를 위한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
총 68곳울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개방합니다.

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활동을 위해서는
통장, 자율방재단, 방문간호사로 구성된
590명의 재난도우미를 운영합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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