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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서대문구가 올해 11월까지
‘동네배움터’10곳을 운영합니다.

동네배움터는 가까운 생활권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학습 공동체 활동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 공모에서 선정돼
동네배움터에서 진행하는
72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9천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서대문구 내 동네배움터 10곳은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신촌파랑고래,
신촌동 자치회관 등으로
프로그램 운영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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