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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지난 11년간 서울 시민 이동자
4명 가운데 3명이
서울 내부에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인구이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11년 동안 서울시 관내에서 이동한 인원은
연 평균 158만 3천 명이었고,
이 가운데 인접 자치구로 이동한 시민은
127만 7천 명이었습니다.

서울시민 이동은 생활권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택 이동은 노원, 강동, 도봉구,
교육 목적은 강남, 서초, 송파, 관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영상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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