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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서울 강서구의 한 80대 여성이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숨졌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3일 오전
강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그런데 10분도 안돼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어
에피네프린을 투여하는 등
응급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이후 의식을 회복했지만
다시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곧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당 여성은 고혈압과 당뇨 등의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항암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신 접종이 사망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촬영/편집 -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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