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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관내 중요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문화재 안전경비인력 99명을 채용합니다.

(자료화면)

근무지는 종로 내 중요문화재
흥인지문, 창의문, 탑골공원 등 10곳입니다.

자격요건으로는 만 60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이면서
방화관리자 등 소방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력평가 3급 이상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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