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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한편, 교육부는 학교 학생들의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서울 지역 일부 중고등학교에
'움직이는 코로나19 검사소'인 이동 검체팀을
투입했습니다.

이동검체팀은 3인 1조, 2개 팀이
서울체육중고등학교에 먼저 파견돼
대회 출전 등을 앞둔
학생들을 우선 검사 했습니다.

검체팀 파견 대상은 반경 1km 안에서
확진자가 나왔거나 선제 검사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등입니다.

교육 당국은 우선
서울 지역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벌인 후,
2주 뒤 모든 학교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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