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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함께
납세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7천500만 원 환급금 정리를 추진합니다.

지난해 12월말 결산 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에 따른 산출세액을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됩니다.

(편집-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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