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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종로구 한복축제의 첫걸음으로
한복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가
부암동 무계원에서 진행됩니다.
버려진 한복을 재탄생시킨 작품들로
한복의 전통미와 친환경 제품 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섭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스레드드로잉 기법으로 만들어진 바람 가림막.

그림 그리듯 실로 꿴다는 의미로
종로구 관내에 있는 상촌재를
세밀하게 표현했습니다.

두겹의 천 사이에 솜을 넣어 박은 누비질로 만든
전통 문양의 조끼.

가지각색의 디자인을 한 인형 옷도 눈에 띕니다.

모두 버려진 한복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종로구문화재단이 오는 10월에 있을
종로 한복축제 붐업 프로젝트로
무계원에서 한복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를
오는 18일까지 엽니다.

11명의 종로구 지역 작가가 참여해
총 8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이승주ㅣ종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업사이클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환경적인 의미도 되세기고
한복과 한복천에 대한
다양한 활용 가치의 의미를 되세기고자 했고요.
지역예술가분들의 활동의 장을 넓히고자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관람은 무료로 무계원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종로문화재단은 이외에도
관내 주민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복과 관련된 주제를 통해
체험 행사를 공모합니다,

또 대학생 서포터즈를 구성해
sns와 영상을 통해 한복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중 기획한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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