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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5일 0시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9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발생 확지자는 381명이며
같은 시간 기준 서울에서는
신규확진자 129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은평구 사우나와
영등포구 음식점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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