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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청년수당 최종 대상자 3천 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 중 청년수당 약정서에 동의한 2천831명에게 활동지원금 50만 원을 우선 지급했습니다.

청년수당은 일자리를 찾고 있는 20대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 동안 매달 50만 원씩의 활동비를 현금으로 주는 제도입니다. 청년수당 정책에 반대해 온 보건복지부는 즉시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촬영 편집:이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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