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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데이트 폭력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상담 전화를 운영합니다.
02-1366으로 전화하면 데이트 폭력 진단부터 대응방법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피해 상황에 따라 전문기관 등과 연계해 법률과 의료 서비스도 지원됩니다.
지난해 데이트 폭력 피해자는 187명으로 피해자의 99%는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 편집: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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