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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공공기관부터 불법 현수막을 달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불법 현수막 수거 보상제’를 추진합니다.

불법 현수막을 수거해 주민자치센터 등에 신고하면

장당 2천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촬영 편집: 김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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