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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서울시와 종로구는 창신· 숭인 지역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균관대와 한성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참석해 창신· 숭인 지역 도시재생 사업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두 대학에서는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의류 봉재 활성화와 도시건축 연구 등을 협력하게 됩니다.

서울시와 종로구는 두 대학과 지역 재생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 사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촬영/ 편집- 이돈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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