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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장항선 아산 탕정역이 오는 30일 개통됩니다.
수도권 전철 운행으로 아산탕정지구 주민들의
편의는 물론 탕정2지구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장항선 아산 ‘탕정역’이 오는 30일 개통됩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건설을 추진한 지 약 5년 만입니다.

역사 1개동과 고상홈 2곳이 설치됐으며,
교통약자들이 역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적용됐습니다.

총사업비는 모두 33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탕정역사는 아산역과 배방역 사이에
신설됐으며,

수도권 전철 운행으로
아산탕정지구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아산시는 추진되고 있는 탕정2지구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탕정역사는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아산시는 철도공사와 운영 영업손실 보전에 따른
협약을 완료하는 등 탕정역 개통을 앞두고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탕정역 신설을 건의한 지
약 15년 만에 개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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