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모든 시민에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두 126억 원이 소요될 예정인 가운데
아산시와 충남도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전 시민 지급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 5만 281명에게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소요되는 비용은 모두 약 126억 원으로,

충남도와 아산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오세현 / 아산시장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하며
방역에 협조하신 시민들께 위로를 드리고,
또한 행정 현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모든 시민들께 상생지원금을 드려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지원금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산페이로 지급되며,

대형마트나 온라인몰, 다른 시군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는 10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됩니다.

한편 천안의 경우 충남도가 50% 비용을
지원하더라도 155억 원이라는
자체 비용이 소모되는 만큼,

재정적 부담이 커 전 시민 지급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09월 17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