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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다음은 백신 접종 관련 소식 전합니다.
26일부터 50대 연령층 백신 접종을 시작으로
지자체 자율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정부는 백신 추가 공급 일정과 함께
다음 달 하순부터 18세~49세 백신 1차 접종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내용을 강혜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손영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50대의 예방접종은 8월까지 진행되며, 이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록 코로나19의 위험은
더욱 낮아질 것입니다.
오늘 267.9만 회분의 화이자와
29일에는 얀센 백신 10.1만 회분이 도입됩니다.
이에 따라 7월 한 달 동안 도입되는 백신은
총 908만 회분에 달합니다.

모더나사와의 7월 공급물량 연기 통보에 따라
어제 저녁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장관과
모더나사의 생산총괄책임자, 부회장 등과
백신공급과 관련된 협의를 가졌습니다.
모더나사는 연기물량의 상당 부분을
다음 주에 우선공급하고, 이후 8월 공급에
차질 없게 공급하겠다고
우리 정부와 협의하였습니다.

세부적인 공급물량과 일정 등은
비밀유지협약의 대상 여부, 공급일자 확정 등
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기에
지금 공개하기는 어려우며,
이후 후속 협의 결과에 따라 공개 가능 범위만큼
다시 또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모든 결과로 현재 진행 중인 5
0대 국민들의 접종은 당초 발표된 일정에 따라
변동 없이 진행됩니다. 또한, 18~49세 국민들의
1차 접종도 계획대로 8월 하순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상세한 세부적인 접종계획은
금요일 브리핑을 통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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